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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0
    고통의 기원
  2. 2008/05/19
    부정적인 사람에게 감사할 이유
  3. 2008/05/14
    빠른 길
  4. 2008/05/10
    남을 돕는다는 것 (3)
  5. 2008/05/07
    세계가 환상인 것은 아니다
  6. 2008/05/05
    '발세카'가 얘기하는 깨달음

모든 고통의 기원은 오로지 개별성의 환상입니다. 사람이 우주이고, 완전하며, 있는 전부(All That Is)와 하나이고, 끝없이 영원하다는 것을 각성할 때, 더 이상의 고통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데이비드 호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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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약 모두가 항상 서로를 사랑하고, 모두가 항상 서로에게 감사하는 천국에서 살고 있다면, 어떻게 의식의 진화를 이룰 수 있겠습니까?

우린 부정적인 사람들을 만난 덕분에 자기 내면의 부정성을 끌어올려서 내맡길 수 있습니다. 지상에 태어난 것은 정말 큰 기회입니다. 이런 기회를 갖게 된 것에 감사하십시오...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 '천사'든 '악마'든 우리는 그에 대해 여기 있어준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할 뿐입니다.

데이비드 호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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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하고 있는 그 어떤 대상이 아니라 의식 자체와 동일시하십시오. 그것이 참나에 이르는 빠른 길입니다. 그것은 사실상 곧바로 문을 통과하게 해주는 유일한 수행입니다. 거기에는 알아야 할 것도, 배워야 할 것도, 혹은 기억해야 할 것도 없습니다."

데이비드 호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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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에 도달하여 환영에서 벗어나기 전까지는, 고통을 당하는 사람을 보면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는 '내가 행위자'라는 느낌을 갖지 말고 '나는 신의 도구'라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스스로 속아서 '내가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돕고 있다. 저 사람은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나는 그를 도울 수 있다. 저 사람보다 내가 낫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하라.

그 사람 내면에 있는 신을 섬긴다는 자세로 돕도록 하라. 이런 모든 섬김은 그대의 참자아를 향한 것이다. 결코 다른 사람을 향한 것이 아니다. 그대는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 아니라 그대 자신을 돕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똑같이 행복하고, 똑같이 부유하고, 똑같이 현명하고, 똑같이 건강할 때란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것이다. 행복, 부유, 현명, 건강 같은 말 자체가 그렇지 못한 것이 있어야 성립되는 상대적인 개념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대보다 불행하고 불쌍한 사람을 보고도 모른 체 지나치라는 뜻이 아니다.

그와는 반대로 그대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도와주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만 그대 자신을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대가 다른 사람이나 다른 생명체의 고통을 덜어주려고 노력할 때, 그 노력이 성공하든 실패하든 그대는 영적으로 진화하게 된다.

특히 '내가 하고 있다'는 이기적인 느낌을 배제하고, '나를 통해서 신이 하고 있다. 신이 행위자이고 나는 도구일 뿐'이라는 마음으로 할 때 더욱 높이 진화한다. 모두가 다 자신의 참자아이기 때문에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하든 다 자기 자신에게 하는 것이다.

라마나 마하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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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Q, 호킨스 박사 H로 표기

Q : “오늘 박사님께서는 물질적 세계를 하나의 환상, 놀이터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이 세상은 배우기 위해 경험하는 곳이라는 의미로 이해합니다....”

H : “아니오, 나는 물질적 세계를 환상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환상적인 것은 세상에 대한 사람들의 지각입니다. 세상을 어떻게 지각하느냐, 환상적인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물질적 세계의 존재는 환상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세상이 친절하다, 잔인하다, 재앙이다, 축복이다.... 등으로 지각하지요. 사람이 세상을 지각하는 방식은 주관적입니다.”

Q : “알겠습니다. 저의 질문은.... 우리가 하나라면, 우리가 동일하다면, 우리의 물질적 실상, 우리의 육체에는 어떤 까닭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H : “그것은 다른 수준의 추상(abstraction)들입니다. 당신은 수준을 혼동하고 있군요. ‘하나임’은 맥락에 관한 것입니다. 물질성에 관한 것이 아니지요.

Q : 하나가 여럿으로 출현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하나임은 다수의 표현을 통해 출현하고 있습니다. 동물계와 식물계 전체... 비록 이들은 물질성에 있어서는 여럿이지만 생명의 근원에서는 하나입니다. 모든 살아있는 것들 속에서 생명의 근원은 하나입니다. 하지만 형상(form), 형상은 여럿인 다양성 가운데 하나입니다.”

H : “.... 그러면 물질에는 어떤 까닭이 있는 것이지요?”

Q : “세상은 그런 것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까닭은 당신이 부여하는 거예요.”

H : “의미가 없다는 것인가요?”

Q : “세상에 의미를 부여하지 마세요. 그것은 의미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냥 있는 거예요. 세계는 그냥 있는 겁니다. 그 무엇을 위해 있는 게 아니예요.”

H : “감사합니다...”

Q : “지금 내가 마무리하고 있는 책에서는, 당신이 지금 세계에 투사할 수 있는 서른 다섯가지 다른 의미들의 선택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람들 폭소) 세상은 정신병원이다, 세상은 회복이다, 세상은 농담이다, 세상은 비극이다, 세상은 그림자이다, 세상의 목적은 구원이다, 세상은 연옥이다, 세상은 코미디이다, 세상은 슬픔이다... 등.

당신은 이러한 투사들로 세상을 만듭니다. 세상의 의미는 그 모든 것이기도 하고, 그중 어느 것도 아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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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지금 당장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아무 문제도 없다. 그저 자신이 누구인지를 물어라. 지금 스스로에게 물어라. 지금하라. 할 수 있다. 하라.

그대는 그대가 믿는 바로 그 사람이다. 만일 그대가 구속되어 있다고 믿으면 그대는 구속되어 있다. 만일 그대가 자유롭다고 믿으면 그대는 자유롭다. 그러므로 그대가 자유롭다고 선언하라. 그대가 자유롭다고 선언하라. 그것이 전부이다. 이 일은 그처럼 단순하다. 대담해지라. 지붕 꼭대기에서 그대가 자유롭다고 외치라. 그렇게 해야만 한다.

이 말은 정확하지 않다. 내가 고쳐 주겠다. 우선 그대는 없앤다는 이야기를 했다. 마음에 남은 낡은 습관에 대해서는 오늘 아침 사트상에서 이미 설명했다. 감각에 의해 대상을 왜곡해서 이해하는 행위가 마음의 낡은 습관이다. 그러한 습관을 없앤다면 그대는 마음에서 벗어나 자유가 된다.

그러나 마두카르, 그대는 이미 이러한 습관을 없애 버렸다. 자유에 대한 욕망은 그 자체가 불길이다. 자유에 대한 욕망이 그러한 낡은 습관을 모두 불태웠다. 이제 그런 습관은 되돌아 올수 없다. 그 불길은 산불만큼 강렬하다. 그 불길은 모든 습관과 욕망을 불사른다. 파괴의 예식은 이미 이루어졌다. 그대가 말하는 횃불은 지혜의 근원이다. 그것은 불이며 빛이다. 빛의 근원이다. 낡은 습관은 이미 없어져서 더 이상 남아 있지 않다. 그 결과는 지혜이며 자유다. 그대는 없애야 할 것이 없다.

생각이 오게 하라. 생각이나 마음과 투쟁하지 말라. 오게 하라. 생각은 그대와 놀고 싶어서 온다. 파괴를 위해 오는 것이 아니다. 생각들을 파괴하지 말라 어차피 그것들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마음은 마음이 없는 상태로 변했다. 그리고 마음이 없는 상태는 자유이며, 자유는 지혜이다. 이것이 햇불이다. 그 햇불이 알아서 할 것이다. 그대의 낡은 습관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지금 그대는 매우 잘 놀고 있다. 아무 해도 없다 그대는 왕국으로 돌아와 자유의 옥좌에 앉았다. 이제 누구도 그대를 구속할 수 없다. 전에 그대는 백성중의 하나였고 그 나라의 법에 의해 지배를 받았다. 이제는 그대가 법이다. 신들도 그대에게 경배를 드릴 것이다. 세상은 그대의 것이다. 그대의 소유인 이 세상은 아름답다.

이 세상은 깨달은 이들의 즐거움이 되기 위해 존재한다.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이 땅은 고통으로 가득한 묘지와도 같다. 투쟁하지 말라. 잘못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제 그대는 새로워졌다. 그대는 젋음을 되찾았다. 그대를 만나는 사람은 행복을 느낄 것이다. 그들은 그대에게 입맞추고 함께 놀기 위해 그대에게 다가온다. 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 자아는 사라졌다. 무지와 어둠도 끝이 났다.

과거의 습관이 어디에 존재하는가? 그것들은 상상일 뿐이다. 윤회도 신도 모두 상상이다. 우리가 말하는 “나“라는 것 역시 상상이다. 그대는 나라는 것을 상상한다. 그리고 상상속의 “나”라는 것이 이 세상과 다음 세상을 상상한다. 신과 신의 세상을 상상한다. 모든 것은 그저 상상일뿐이다. 사람, 언어, 천국, 고통과 즐거움도 상상이다. 자유와 구속도 상상이다.

수갑도 쇠고랑도 없지만 그대는 자신이 구속되었다고 상상한다. 어떤 이들은 꿈속에서 수갑을 차고 감옥에 들어가기도 한다. 그리고 고통받는다. 꿈에서 깨어나야만 그것이 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면 더 이상 괴로워하지 않는다. 그것이 꿈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꿈이라는 것을 깨닫는 지혜가 없는 한 모든 이들은 수갑을 차고 쇠고랑에 묶여 있다.

세상은 하나의 커다란 감옥이다. "나“라는 것은 거대한 벽이다. 그러나 “나”라는 것은 그대가 깨어나지 못하는 꿈일 뿐이다. 우리는 “나”에서 벗어나야 한다. “나”라는 생각에서 놓여나야 한다. 그러나 그 벗어남 역시 하나의 상상이다. 구속이 상상이었듯 자유도 상상이다. 깨어남도 축복도 모두 상상이다. 이것이 지혜이다.

얼마나 쉬운 일인가! 그리고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습관은 바보들의 사전에 실려 있는 낡은 언어이다. 현명한 사람은 사전이 없다. 그는 읽을 필요도, 연구할 필요도 없다. 연구하는 것은 지혜가 아니다. 지혜는 어떤 것에도 붙잡히지 않는 것이다. 정해진 개념에 붙잡히지 않는 것이다.

개념화된 개념을 없애버리라. 이것을 이해하라! 개념이 없는데 낡은 습관이 어디에 있겠는가? 이것을 이해하는 것이 자유이다. 진정한 스승은 그대가 자유롭다고 말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 스승은 무언가 잘못되어 있는 것이다. 진정한 스승은 자신도, 그리고 그대들도 이미 완전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진정한 스승에게는 가르침이 없다. 그대들은 이미 자유롭기 때문이다. 이미 자유로운데 어떤 가르침이 필요하겠는가? 육체와 마음과 감각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그대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치려 할 것이다. 그러나 육체를 가르치겠는가? 육체는 공허하고 감각도 공허하고 마음도 공허하다. 누가 누구를 가르치겠는가?

이 일은 일어나야 하는 일이다. 이것은 어쩌다 우연히 벌어지는 일이 아니다. 이 일은 일어나야 했고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나는 행복을 느낀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사람은 매우 적다.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 그대에게 일어나는 일을 바라보라. 나는 이 일이 어쩌다 벌어지는 일이 아니라는 것만 말할 수 있다.

그것은 고유한 방식으로 다가온다. 그대는 그것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그대가 어디에 가든지 그대에게 최고의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 나는 사트상에 함께한 사람들을 대신하여 그대의 행운을 빈다.

우리는 그대에게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 그대는 떠나는 것이 아니다. ‘그대’는 떠날 수 없다. 그대의 육체는 어디에든 갈 것이다. 그러나 ‘그대’는 떠나지 않는다. 어떻게 그대가 떠날 수있겠는가? 그러나 나는 그대에게 일어나는 일을 기뻐하고 있다.

나는 그대가 떠나는 것이 좋다. 모든 것을 떠나라! 어느 날 그대는 자신이 가졌던 모든 것을 떠날 것이다. 육체를 지닌 채 그렇게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모든 사람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야 한다. 친척들을 떠나고, 그의 육체를 떠나야 한다. 모든 것을 떠나야 한다.

그런 일은 일찍 일어날수록 좋다. 왜 내일을 기다리는가? 내일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나는 그대가 내딛는 신뢰에 가득찬 이 발걸음에 행복을 느낀다. 그것은 신의 선물이다. 그렇게 나아가라. 그대에게 감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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